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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아시안 여성들 희망, 무지개의집 2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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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국 땅에서 어려움을 겪는 미주 한인 여성들의 희망과 버팀목이 되어준 무지개의집(사무총장 김은경, 이사장 방은숙)이 20주년을 맞았다.

6월 13일 대동연회장에서 300여명의 후원자 및 한인 단체장들이 모인가운데 열린 20주년 기념 연례 만찬은 조이풀 합창단의 오픈 공연에 이어 김광수, 김도형 만찬공동위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김은경 사무총장은 “어려운 시절도 있었지만 고통속에서 아름답게 성장 할 수 있었고 이제는 성숙한 무지개의 집이 되었다. 돌보는 사람 없이 버림 받았던, 삶을 포기하려 했던 여성들에게 치유와 위로, 한 가족으로 쉼터에 지내며 차츰 사랑, 행복이 무엇인지 가슴으로 느끼며 재활하는 모습이 가장 보람 되었다”며 작은 힘이지만 어려운 한인 여성들에게 삶의 전환점 역할을 무지개의 집이 감당했다 말했다.

방은숙 이사장은 “가정 폭력으로 두려움 속에 있던 분, 생활고로 어려웠던 분들, 소외된 많은 이들에게 친정집으로 또는 재활터로 역할을 해왔다 자부한다. 20년 동안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20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민승기 뉴욕한인회장은 “20년이라는 적지 않은 세월동안 어려움에 처해 있는 아시안 여성들과 그들의 자녀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뉴욕한인사회에 귀감이 된 곳이 무지개의 집이다. 함께 더불어 발전하는 한인사회, 위대한 한인 사회를 만드는데 초석이 되고 충신함을 더한 무지개의 집이 2세들 뿐만 아니라 주류사회에 한인 커뮤니티의 자랑이요 자부심이다” 전하며 20주년을 맞은 무지개의집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무지개의집 측은 20년 동안 무지개의 집을 후원한 데싱 디바 씨에게 나눔상을, 동양계 미국인의 목소리와 복지 발전에 노력하는 아시안 연맹 창립이사 카오 K.O씨에게 비전상을, 무지개의집 수요 예배 인도자인 김수경 강도사에세 봉사상을, 인권 운동가이자 무지개의 집 창립 회장인 여금현 목사에게 특별상을 각각 수상했다.

무지개의 집은 ‘여성, 평등, 평화’ 핵심가치로 어려운 발판을 딛고 재기하는 한인 및 아시안 여성들에게 쉘터 제공을 하고 있다. 무지개의 집은 미군과 국제 결혼한 한인 여성을 위한 시설운영과 권익향상 활동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단체이다. 현재는 동포 한인은 물론 아시아 여성들에게까지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고 있으며 성폭력, 가정폭력, 착취, 홈리스 등 차별과 억압으로 보호하기 위해 핫라인(1-800-539-5009)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여성들의 인권과 자존감을 강화하기 위해 상담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 문화 및 교양교실 운영, 직업훈련 교실 운영, 상담 치료, 여성워크샵, 권익옹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금마련을 위해 일일밥집, 쉼이 있는 음악회, 사랑의 도시락 등 연중 행사도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다.

한편, 이날 토니아벨라 뉴욕주상원의원,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해 20주년을 맞은 무지개의 집을 축하 했다.


<교회일보><본사의 허락 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법적 조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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