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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연합선교회 발족 알리며 1차 파송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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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가든성신교회(이재봉 목사), 주양장로교회(김기호 목사), 임마누엘선교교회(권순원 목사), 한길선교교회(한석진 목사), 은혜와 평강교회(김학룡 목사), 열방침례교회(레너드 김 목사) 6개 교회가 연합선교를 위해 뭉쳤다.

먼저 9월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우크라이나 선교 연합파송예배를 7일(금) 큐가든 성신교회에서 교회연합선교회 측은 드렸다.  

예배 전 기자회견에 나선 교회연합선교회 초대 회장을 맡은 김기호 목사는 “소규모 교회들이 재정적 어려움으로 해외 선교를 선뜻 나서지 못하고 방법을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선교 목적으로 연합해 모이는 것이다. 소수 인원이라도 참가 할 수 있는 것이 교회연합선교회의 특징이다”며 “한 사람이 계속 중심이 되면 연합 선교의 의미가 퇴색된다. 말 그대로 서로를 존중하는 연합 선교를 이루기 위함이다. 앞으로 교회연합선교회는 막연한 선교가 아니라 이미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모든 것을 활용해 작은 교회들 부터 연합 선교에 뜻이 있는 모든 분들과 함께 할 것이다"며 "니콰라과 과테말라 중남미부터 우쿠라이나 동,서유럽 까지, 아이티부터 서부 아프리카 까지 연결되는 선교 전선을 형성할 것이다” 배경과 취지를 밝혔다.

권순원 목사는 “올해를 기점으로 내년에는 교회들이 연합해 선교와 전도하는 일에 매진할 것이다. 뉴욕전도대학과 협력해 국내외 선교 정보를 공유하고 참가하는 교회가 주인이 되어 선교와 전도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것이다”며 “과테말라는 이재봉 목사, 우크라이나는 김기호 목사, 니콰과라는 김수태 목사, 아이티는 권순원 목사가 담당 한다” 부연했다.

교회연합선교회측은 우크라이나 지역에는 이미 김기호 목사가 교회를 개척한바 있고 앞으로 교회 개척에 중점을 두며 아이티 지역은 권순원 목사가 선교사 연합회(회장 탁형구 목사)와 협력해 선교 센터를 세울 계획이다. 또 과테말라 지역은 이재봉 목사가 3백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선교 센터와 연결해 사역을 펼칠 계획이다 전했다.

우크라이나 선교 파송 예배에 설교에 나선 뉴욕전도대학장 김수태 목사는 “조건 없는 사랑”(요일4:16-19) 제목으로 “선교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미 이루어진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 것을 믿고 확신을 갖고 떠나는 선교사들이 되도록 해달라. 선교를 하는데 다른 능력보다 조건 없이 사랑하는 능력을 소유해야 한다. 전적으로 사랑해 주신 그분의 사랑으로 조건 없이 영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설 때 성령은 역사하신다. 확실한 주님을 사랑을 깨달은 자는 어떤 어려움과 두려움도 이긴다. 탕자를 받아 준 아버지의 사랑을 깨닫고 알아가는 것이 진정한 신앙이요 선교에 나서는 자의 자원이 될 것이다”며 파송되는 모든 사역자들이 조건없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파해 달라 당부했다.

<교회일보><본사의 허락 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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