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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열방교회 성전봉헌식 거행, 22명 일꾼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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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열방교회(안혜권 목사) 성전봉헌식 및 임직식을 6월 5일(주일) 오후 5시 30분 300여명의 축하객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Glen Oaks, 263가 위치한 열방교회는 대지 2만 2천 3백 스큐어 피트, 본당 및 식당 6,800 스큐어 피트, 교육관 12,000 스큐어 피트 규모이다. 지난 2008년 성전건축위원회 구성, 2009년 4월 유대인 회당을 390만불 계약, 2009년 9월 클로징, 11월 입당 한 후 1년 6개월 가량 리노베이션을 거쳐 2011년 6월 5일 성전 봉헌을 하게 됐다.

이날 신임장로에 박천수, 양경모, 원종철, 조성호 이상 4명을, 신임 안수집사에 고희준, 송인한, 왕규혁, 윤계영, 이경철, 이동준, 정인범 이상 7명, 신임권사에 김헤숙, 박유나, 심양심, 양선복, 이복자, 이재숙, 허명애, 현미옥, 홍문배 이상 9명, 명예권사에 홍은숙, 최금숙 이상 2명, 총 22명의 일꾼을 세웠다.

담임 안혜권 목사는 "오늘 성전 봉헌까지 물심 양면 수고한 성도들에게 감사하며 제일 어려운 시기에 가장 위대한 일을 해냈다. 오늘 임직한 분들과 우리 모두 함께 사명 잘 감당해 우리들을 사용하심을 증거하자“ 소감을 전했다.

설교에 나선 뉴욕성서교회 김종일 목사는 “사랑하고 섬겨야할 하나님”(엡3:20-21) 제목으로 “하나님의 길은 우리들의 길보다 넓고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들의 생각보다 깊다. 마음껏 기도하고 예배하는 곳이 성전이다. 그러나 때로는 마귀의 역사도 있을 것이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감당 할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아무리 부족해도 넘치도록 채우시는 하나님이 열방교회와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날 임직식은 이경복 목사의 축사 및 격려사, 우리엘 중창단 축가, 바울 루터란 교회 데니엘 피터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교회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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